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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광릉 더 크레스트,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기념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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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31 11:2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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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의 패턴 적용

김두열 기자(입력 2026.03.30.10:53)

프리미엄 봉안당 '광릉 더 크레스트(이사장 이해연)'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 본상 수상을 기념해 특별 혜택 분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연묘원인 '광릉추모공원' 내에 위치한 '광릉 더 크레스트'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광릉숲 능선과 인접한 자연환경과 서울에서 약 40분 거리의 접근성을 갖춘 지상 4층, 1만 7천 위 규모의 봉안당이다. 56년 전통의 광릉추모공원을 기반으로 조성됐으며, 갤러리형 공간 구성과 현대적인 웰다잉 문화 요소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알려진 시상식으로, 올해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약 1만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다. 광릉 더 크레스트는 프로덕트 디자인(퍼블릭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안치단에 적용된 세라믹 패턴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의 디자인이 반영됐으며, 엠보싱 형태의 표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알루미늄 프레임과 잠금장치를 결합한 슬라이딩 명패 구조 등 기능적 요소가 함께 적용됐다.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광릉 더 크레스트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을 기념해 4월 말까지 특별 혜택 분양을 진행한다. 일부 지정 구역에 한해 방문 상담 후 계약 시 우대 프로그램이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이장 시기인 한식 시즌과 맞물려 관련 수요를 고려해 운영될 예정이다.

광릉 더 크레스트 관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광릉 더 크레스트가 단순한 건축을 넘어, 고인의 존엄과 유족의 마음을 세심하게 배려한 구조적·심리적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봉안당을 보다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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