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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광릉 더 크레스트, 안치단 디자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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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04 14:49 조회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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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장묘 문화를 선도해 온 재단법인 서능공원(이사장: 이해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신축 봉안당 ‘광릉 더 크레스트’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시작한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2026 시즌 어워드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약 1만여개 제품이 출품된 가운데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콘셉트, 건축, 서비스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우수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합니다.

‘광릉 더 크레스트’는 이번 어워드에서 국내 장묘업계 유일하게 프로덕트 디자인(퍼블릭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다시 한번 최고 품격의 프리미엄 봉안당임을 입증하였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광릉 더 크레스트’는 봉안당이라는 특별한 공간적 의미를 재정의하여 설계된 프로젝트로 고인을 존엄하게 기리고 방문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배려하여 장식적 마감에 의존하는 대신, 유닛의 구조와 기능, 감정적 배려를 고려한 디자인 컨셉이 적용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정밀하게 제작된 알루미늄 프레임과 잠금장치가 통합된 슬라이딩 명패는 형태와 기능의 조화를 보여주며, 세라믹 표면의 은은한 엠보싱 패턴은 고요한 기억을 떠올려 이 세상을 떠난 가족과 남겨진 가족들을 아름답고 존중어린 방식으로 이어주고 있다며 심리적 기능과 구조적 기능이 잘 조화된 봉안당 시스템을 언급하여 프리미엄 봉안당임을 재확인해 주었습니다.

‘광릉 더 크레스트’는 고인의 아름다운 영면은 물론 고인의 가족과의 공존(共存)을 컨셉으로 국, 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건물 전체가 하나의 아트 갤러리인 문화복합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이러한 공간적 매력으로 최근 ENA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 방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장소 협찬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을 정도로 공간적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광릉 더 크레스트’는 새 봄 이장 시즌을 맞아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을 기념하여 3월 한달간 일부단 한정으로 선착순 특별 혜택 분양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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